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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지역사회교육지원센터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20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 아침돌봄 체육프로그램이 지역사회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과 바쁜 아침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체계적인 돌봄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체육프로그램은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아침 시간 동안 신체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 내용에는 아이들의 체력을 증진시키고 신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여한 아이들은 건강은 물론 자신감과 사회성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아침 돌봄 시간에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육활동에 그치지 않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아침 간식이 제공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센터 측은 균형 잡힌 간식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영양 섭취를 돕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체육활동과 연계된 다양한 교구재가 제공되어 아이들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체계적인 학습과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서정대학교 지역사회교육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건강한 습관을 심어주고,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정대학교 지역사회교육지원센터는 이번 체육프로그램 외에도 지역사회의 복지와 교육 수준 향상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