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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서정대학교 컨소시엄)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4년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수도권) 최종평가 2년 연속 ‘매우 우수’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과학 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는 학교 밖 우수 교육자원 발굴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수도권)는 서정대학교-삼육보건대학교-재능대학교 컨소시엄을 통하여 △교육기부거점지원센터-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24종 개발 △교육기부 지역협력학교 35개교 운영 및 35개교 중 31개교 늘봄학교 운영 △늘봄학교 프로그램 26종 개발 △개인교육기부자 31명 발굴 △늘봄학교 정책 관련 이슈페이퍼 발간 △지역협력학교 담당자 워크숍 3회 진행 △특수학생대상 진로체험박람회 부스 참석 및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지역협력학교-대학교-교육청 담당자 정책협의회 개최 및 성과확산 등의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과업 목표치 대비 초과 달성 하였다.
2025년에는 도서벽지지역 및 교육소외지역을 위해 서해 5도 및 휴전선 부근 지역협력학교 모집·운영 및 교육기부 프로그램 안내, 센터 홍보, 추가적인 지원 확대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예정이며 늘봄학교를 위하여 추가적인 지원 확대 운영예정이다.
조훈 서정대학교 부총장 겸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장은“교육기부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및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지역 불균형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대학 및 협약기업들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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