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우연)는 2월 21일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및 내빈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기총회를 통해 그동안 장애인 복지를 위하여 노력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를 시작으로 장애인활동가에 대한 특별졸업증서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졸업증서는 4학년 사회복지현장실습 중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사망한 센터 장애인활동가에 대하여 수여되었다.
이날 총회에서 이우연 센터장은 2025년에는 지역 내 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및 사업들을 진행하여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세상을 구축!’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2025년에는 환경의 변화를 위하여 우선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청사의 해’로 잡고, 장애 당사자 참여를 통한 베리어프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열정을 다할 것이다”고 센터장으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총회 후, 이어진 척사대회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윷놀이, 고리 던지기, 투호 등을 통해 많은 상품을 이웃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내 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한 지역잔치로서 지역주민과도 함께 하여 장애인식개선에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 및 편견 해소를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을 중점으로 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이동권, 노동권, 평생교육권 보장 및 자립생활권 확립을 통한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세상”을 구축해 나가는 데 목적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 당사자성을 통해 자립적인 장애인의 보편적인 권리를 보장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png)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