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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월 17일(월)~2월 22일(토) 한 주간 라오스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Laos)에서 저개발국 글로벌 SW 교육 지원 및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성공적인 SW중심대학사업을 위하여 K-STAR 융합 교육을 통한 SW 교육 가치 실현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우리 지역사회를 넘어 글로벌 환경에서의 SW 교육과 가치 확산이 대학이 목표로 하는 THE TECH-ONE 융합 인재 양성 실현”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신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iOS 환경에서의 앱 개발 교육 프로그램인 ‘Appler Training Program’을 현지 교수, 학생, 기업 초급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또한 신한대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학생 7명과 및 라오스국립대 컴퓨터공학/정보기술학과 학생 26명은 한 주 동안 인공지능 기술의 하나인 GPT 기반의 웹/앱 개발 프로젝트 ‘Korean Language School in My Hands’를 공동으로 수행하였다. 이를 통해 양국 학생들이 공동 개발한 웹/앱은 앞으로 경제적인 이유로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는 많은 라오스 학생들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쉽게 한국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 운영된 2개의 프로그램은 신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최한용 단장 및 박승균 부단장의 지도하에 신한대 재학생들이 라오스국립대 교수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교육 및 멘토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우리 학부생의 지속적인 SW 역량 강화와 SW·AI 학습 동기부여에 기여했다.
신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최한용 단장은 “이번 글로벌 SW 교육 지원 및 공동 프로젝트가 우리 신한대학교 학생들의 SW 활용 역량 강화는 물론 라오스국립대 학생들의 중장기적인 SW 활용 능력 제고에 이바지했다”고 강조하였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SW·AI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저개발국(라오스) 글로벌 SW 교육 지원 및 공동 프로젝트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SW중심대학사업단 SW 교육성과 공유·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중심대학사업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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