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국제교류처 (사)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와 친환경차 서비스 기술 발전 신기술 간담회 성황리 개최
지능형 AI 도장 로봇으로 교육혁신 이끄는 다자간 MOU 체결
2025-02-26 17:00:11 입력
국제학생·법무보호대상자와 함께하는 고용 협력 체계 구축
친환경차 서비스 기술 발전 신기술 간담회와 다자간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정대학교 제공)
서정대학교 국제교류처(처장 신덕상)와 (사)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는 지난 24일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회의실에서 친환경차 서비스 기술 발전을 위한 신기술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 주제는 ‘지능형 AI 도장 로봇’ 기술로, 친환경차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비전이 제시되었다.
서정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과 박진혁 교수는 AI 도장 로봇을 활용한 고숙련기술교육 전략을 발표하면서, 국제 학생과 법무보호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를 선도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 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 후 ▲(사)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사)한국대학발명협회 ▲서정대학교 국제교류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 고용협력위원회 ▲서울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 ▲아시아아너스소사이어티협회 ▲(유)영생아이티에스 등 8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지능형 AI 도장 로봇 기술 교육·자격·인증·경진대회 ▶차체정비 자격증 신설 ▶국제 학생 및 법무보호 대상자 교육 및 고용 시범 사업 도입 ▶친환경차 서비스 산업의 글로벌 성장과 발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사)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이석구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친환경차 서비스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다짐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글로벌 선두 친환경차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양희철 지부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능형 AI 도장 로봇을 활용한 기술 교육과 건전한 사회 복귀 촉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친환경차 서비스 산업에서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곘다.”고 밝혔다.
서정대학교 국제교류처장 신덕상 교수는 “오늘 간담회와 MOU 취지는 우리 서정대학이 추구하는 '세상의 힘이 되다!'라는 슬로건과 일맥상통한다”며, 국제학생들이 조선소를 시작으로 항공 및 자동차 정비업까지 거주비자 취득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교수는 이러한 협력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