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 신뢰의 상징인 119의 ‘신 가치 창조’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이 바라는 적극적인 봉사 소방행정을 추진하여 종합방재능력 강화에 따른 인프라 구축,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구조구급 서비스 시행, 동료를 가족처럼 사랑하는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 쓰겠습니다.”
7월27일 제3대 양주소방서장으로 취임한 이보형(55) 신임 서장의 각오다.
그는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나 1979년 소방공무원 공채로 임용되어 행정자치부 소방국, 포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의정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방호예방과장, 제2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과장, 포천소방서장, 파주소방서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보형 서장은 원칙과 업무에 대한 소신이 뚜렷하고 화합을 중요시하는 인물로 소방행정 및 현장활동 업무수행 능력을 두루 갖췄으며 업무추진력이 탁월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