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와 인터넷봉사모임 ‘사랑나누기’가 양주시 관내 저소득층 자녀에게 무상으로 교복을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2003년 결성된 인터넷봉사모임 ‘사랑나누기(회장 이경애)’는 3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1만원씩을 모아 행정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과 재정이 열악한 시설·단체를 대상으로 후원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는 교복지원사업을 하기로 결정하고 저소득층 자녀 23명에게 도움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장애인복지회 양주시지회(회장 고병모)에 연탄 2천200여장을 지난 11월17일 지원했다.
교복이나 연탄지원이 필요한 경우, 또는 후원사업에 동참하실 분은 ‘사랑나누기’ 홈페이지(
www.iloveyangju.com)를 참고하면 된다. 후원자는 1인 월 1만원을 내면 된다.
후원금 내역은 매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회원들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활동하게 된다.
문의 010-9583-8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