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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단. |
지난 2월25일부터 3월7일까지 태능선수촌에서 열린 볼링 국가대표 최종평가전에서 양주시청직장운동경기부(감독 남상칠) 황연주 선수가 3위로 태극마크를 달고 계민영, 홍수연 선수가 상비군으로 발탁됐다.
전국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12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결승전은 매일 9게임씩 6일간 총54게임이 진행됐다. 이어 8명을 선발하는 최종평가전에서는 2년 연속 청소년대표였던 황연주 선수가 초반 부진을 극복하고 최종 3위로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양주시청볼링부는 2012년 계민영 선수에 이어 2013년에도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국가대표 상비군(계민영, 홍수연)까지 보유하는 등 명성을 쌓고 있다.
또한 양주시가 배출한 김문정 선수(곡성군청)가 국가대표에, 이익규 선수(인천교통공사)와 김현미 선수(곡성군청)가 상비군에 선발됐다.
양주시 볼링선수 2013년 국가대표
국가대표: 황연주(양주시청), 김문정(곡성군청)
상비군: 계민영, 홍수연(양주시청). 김현미(곡성군청). 이익규(인청교통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