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위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새누리당 양주·동두천 당원협의회는 3월22일 이세종 위원장과 시·도의원, 핵심 당직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동두천 성경원에서 노숙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 및 설거지, 식당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세종 위원장은 “장애인 등 소외된 약자들은 지역공동체가 돌보아야 할 책임이 있다. 복지는 정부가 아무리 많은 예산을 편성해도 만족할 수 없는 영역”이라며 “나눔과 봉사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우리 당원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누리당 양주·동두천 당원협의회는 지난 2월15일부터 시·도의원 및 핵심 당직자가 화요일과 금요일에 순번을 정해 참여하는 ‘양주·동두천 365일 민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민원해결과 지역소통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