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28일 대구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양주시 꿈나무 선수들이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통적인 효자종목 볼링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회천중(코치 남선미) 김하은(3년) 선수와 신다은(1년) 선수가 단체전에서 경기도 여자팀에 금메달을 안겼으며, 신다은 선수는 1학년답지 않은 경기운영으로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따내 차기 유망주로 거듭났다.
육상종목에 출전한 덕계중(코치 하경수) 김희영(4×400m 계주) 선수와 한상욱(4×400m 계주) 선수가 금메달을, 김희영(200m) 선수와 허종영(세단뛰기) 선수는 각각 동메달을, 덕정중(코치 이민우) 김재연(4×400m 계주) 선수가 금메달을, 김재연(400m) 선수와 윤지우(높이뛰기)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날 열린 복싱 밴텀급에 출전한 회천중(코치 김경준) 채동훈 선수는 결승에서 경북체고 이종혁 선수를 RSC승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도에서도 가납초(코치 김진수) 김용훈(5년) 선수가 33㎏ 이하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볼링] 회천중(2명)회천중 신다은 : 4인조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
회천중 김하은 : 4인조전 금메달
[복싱] 회천중(1명)
회천중 채동훈 : 밴텀급 금메달
[육상] 덕정중(2명), 덕계중(3명)
덕정중 김재연 : 4×400m 계주 금메달, 400m 은메달.
덕정중 윤지우 : 높이뛰기 은메달
덕계중 김희영 : 4×400m 계주 금메달, 200m 동메달
덕계중 한상욱 : 4×400m 계주 금메달
덕계중 허종영 : 세단뛰기 동메달
[유도] 가납초(1명)
가납초 김용훈 : 33㎏ 이하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