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 위원장은 “병마와 싸우며 가족과도 떨어져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약자 편에서 훈훈하고 따뜻한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