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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웃음행복센터 원장 의정부제일간호학원 원장 웃음치료 전문가(1급) <웃음에 희망을 걸다>, <웃음희망 행복나눔> 저자 |
미국 시골의 통나무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다. 그의 마음에는 ‘이 바위만 없었으면 편하고 고생을 안할텐데’라는 생각이 늘 자리잡고 있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 때부터 그는 매일 희망을 가지고 바위를 밀기 시작했다. 한 달, 두 달, 석 달…. 어느덧 8개월이 지났다. 바위는 꿈쩍하지도 않았고 점차 자신의 희망에 회의가 생기기 시작했다.
“바위는 1인치도 옮겨지지 않고 그대로인데, 그리고 아무리 민다해도 꿈쩍도 안할터인데….” 사내는 지난 8개월 동안 헛수고가 원통하기도 하고 아무런 성과가 없는 꿈을 꾼 것이 후회가 되기도 하여 엉엉 울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 하나님이 찾아와 옆에 앉으며 이야기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리 슬퍼하지?”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지난 8개월간 희망을 품고 열심히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대답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말한 적이 없느니라. 그냥 바위를 밀라고만 했지. 자, 어서 가서 거울로 네 모습을 보려므나.”
그는 거울 앞으로 갔다. 그리고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거울에 비친 남자는 병약했던 남자의 모습이 아니라 근육질의 신체 건장한 남자였기 때문이었다. 거울을 보면서 그에게 어떤 깨달음이 스쳐지나갔다.
“지난 8개월 동안 밤마다 하던 기침이 사라졌구나!” “아! 또 매일 기분이 상쾌했고 불면증도 없어졌네!” “아! 하나님의 계획은 바위의 위치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려는 것이었구나!” 그의 변화는 바위를 옮겼기 때문이 아니라 바위를 밀었기 때문에 생긴 것이었다.
삶에서는 바위를 옮기는 기적보다 바위를 미는 삶의 습관이 훨씬 더 중요하다. 삶에서 어떤 목표를 성취하는 것보다 그것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노력해가는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한 것이다.
하하웃음행복센터를 통해 암을 치유하고 각종 통증, 뇌졸중, 심근경색, 아토피, 우울증, 파킨슨병, 당뇨합병증 등 많은 병의 치유를 통해 기적을 일으킨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고 웃음의 효과에 새삼 놀라워하고 있다. 그렇지만 더 큰 기적은 그것을 위해 하루하루 쉬지 않고 노력해가는 모습이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삶의 변화가 이루어진 것을 발견하는 일인 것이다.
나의 인생에서 가장 멋진 날은 성공한 날이 아니라 인생의 저 밑바닥에서 나를 위해 웃어주기 시작한 날일 것이다. 나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실망하거나 원통해하지 말자. 그것을 위해 하나하나 쌓아가는 자신의 발걸음이 더욱 중요하고 그것이 행복인 것이다.
평생을 웃으며 꾸준히 한걸음씩 걸어가자. 모든 인생의 날들 가운데 완전히 잃어버린 날들이 있는데 그 날은 바로 웃지 않는 날들인 것이다. 웃지 않는 시간들은 의미 없이 낭비한 시간인 것이다.
순간순간 웃어서 행복하고 순간순간 웃음이 지속되어 성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이루어내는 것이다. 웃자! 웃자! 웃자! 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