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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틀노래4339 / Oil on Canvas / 50F |
천년 전에 하던 장난을/바람은 아직도 하고 있다./소나무 가지에 쉴 새 없이 와서는/간지러움을 주고 있는 걸 보아라/아, 보아라 보아라/아직도 천년 전의 되풀이다.//
그러므로 지치지 말 일이다./사람아 사람아/이상한 것에까지 눈을 돌리고/탐을 내는 사람아.
(박재삼 ‘千年의 바람’)
이성용
·제2회 개인전-가난 더듬기(경인미술관) ·제1회 개인전-드림플러스(후인갤러리)
·국제임팩트전(교토 시립미술관) ·미술세계 신년 초대전(공평아트센터)
·유명작가 150인전(롯데화랑)·현 김포미협, 경기북부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