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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다은 선수. |
양주시 회천중학교 신다은(3년) 선수가 제26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여자중등부 3관왕에 올랐다.
8월15~19일 경북 안동에서 전국 17개교 61명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회천중 볼링부(코치 남선미)는 여자중등부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여자부 종합우승을 거두었다.
남자중등부에 출전한 회천중 이종운(3년) 선수도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봉초등학교 박민서(6년) 선수는 여자초등부에서 금메달을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