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봉사단과 새누리당 양주·동두천 당원협의회 50여명은 10월3일 양주시 덕정동 서희아파트 인근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가을 햇고구마 수확에 땀을 쏟았다.
이날 이세종 위원장은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는 만큼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더욱 절실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일수록, 도움의 손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분명 세상은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자원봉사단체인 세원봉사단(단장 한기범)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 10여 상자를 10월5일 대한적십자 양주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