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중국 칭다오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에서 양주시청 왕기춘(-81kg) 선수가 정상에 등극했다.
왕 선수는 11월21일 칭다오 궈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에서 일본의 마류야마 고키를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 끝에 절반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중량급 간판인 양주시청 김성민(100㎏ 이상) 선수는 세계랭킹 1위인 프랑스의 테디 리네르에게 지도패를 당해 은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