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27일 안양시 호계볼링장에서 열린 꿈나무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제10회 경기도교육감기 초·중학생 볼링대회에서 양주시 회천초등학교(구언빈, 김지우, 박서연, 이규빈)가 여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양주시 칠봉초등학교(김예영, 조미혜, 정다은, 신다현)는 안양시 평촌초등학교에 이어 3위를 했다. 칠봉초등학교 신다현 선수는 개인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양주시 회천중학교(김다은, 이수정, 김빛나, 이예빈)도 여자중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덕정중학교(김효진, 김가현, 이아연, 여정은)는 퇴계원중학교(송수빈, 남준영, 김희수, 김예슬)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회천중학교 이예빈 선수는 개인전에서 1위, 김다은 선수는 2위를 했다.
초등부에서는 회천초등학교(김종협, 이후근, 이찬, 최연호)가 평촌초등학교(봉원찬, 전희원, 은수현, 박영훈)에 이어 남자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했고, 양주시 가납초등학교(김준석, 하은수, 김원중, 허준영)는 남자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