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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강세창, 김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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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천강정, 박봉수, 김남성, 홍문종, 이건식. |
4.13 총선을 앞두고 의정부 새누리당이 내전에 휩싸였다.
컷오프에서 통과한 강세창, 김남성 의정부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여론조사 경선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김상도 전 의정부갑 당협위원장과 홍문종 국회의원(의정부을)이 직접 나섰다. 새누리당은 3월10일부터 16일까지 여론조사를 돌리고 있다.
김상도 전 위원장은 3월10일 강세창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의정부갑 김정영 경기도의원, 구구회 김일봉 의정부시의원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안계철, 허환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도 강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홍문종 의원은 3월9일 김남성, 박봉수, 이건식, 천강정 예비후보와 모여 의정부 발전방안과 새누리당 총선 승리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박봉수, 이건식, 천강정 예비후보는 이미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으며, 의양동 통합 등 ‘공감공약’을 함께 발표한 상태다.
이외에도 봉희종 북부산악회장, 조흔구 전 한나라당 의정부을 당협위원장, 류기남 전 의정부시의회 의장, 정진선 경기도의원, 조금석 의정부시의원, 안정자 이종화 전 의정부시의원 등이 김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