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법사랑의정부지구협의회 법사랑위원들은 “한꿈학교 학생들에게 사랑과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지원하여 학교생활 및 사회에 원만하게 적응하고 통일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삼촌·이모가 되어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