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26.11.03 (화)
 
Home > 여론 > 발언대
 
(성명서) 교육감은 감사원 감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전액을 즉각 편성하라!
  2016-05-26 15:14:18 입력

감사원은 ‘16. 3.7부터 4.1까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 등 17개 시?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누리과정 예산편성 실태를 점검한 결과를 최종 발표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첫째,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지방재정법 시행령' 등이 헌법과 상위 법률에 위배된다고 주장해 왔었고, 둘째, 경기도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가 없다고 주장해 왔으며, 셋째, 경기도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할 재정적 여력이 없다고 주장해 왔으나 감사원 감사결과 이 모든 주장이 모두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다.

감사원은 위 시행령이 헌법이나 상위 법률에 위배된다고 단정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시행령이 헌법?법률에 위배되는지를 확정할 권한은 헌법재판소나 대법원에 있으므로 아직 시행령을 위헌?위법이라고 결정하지 않은 현 단계에서는 위 시행령 등은 유효하며 따라서 교육청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우선 편성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하였다. 아울러 경기도교육청은 어린이집 누리과정을 전액 편성하고도 234억 원의 여유가 있는 것으로 분석 발표하였다.

그럼에도 이재정 교육감은 또다시 말도 안 되는 반박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부의 정당한 지시도 따르지 않겠다고 고집부리고, 대한민국 감사원의 감사결과도 인정하지 않겠다며 생떼를 쓰며, 누리과정비를 지원해 달라는 대한민국 경기도민들의 한 서린 외침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재정 교육감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교육감이란 말인가?

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은 129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이재정 교육감에게 다음과 같이 주문한다.

첫째, 감사원 감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라!

둘째, 감사원 통보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라!

셋째,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전액을 즉각 편성하라!

2016. 5. 25.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의원 일동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총 0 개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감동양주골 쌀 CF
 
민복진 미술관 개관
 
2024 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2026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3R 숨
 생연1동, 제16회 사랑나눔 등산
 양주시, 여성농업인 134명 특수
 양주시, 소소한마을·회천2동 상
 녹양동 통장협의회, ‘100일간
 장암동 주민자치회, 100일간 사
 송산1동, ‘100일간 사랑릴레이
 고산동 지사협, 청소년 장학기금
 2026년 제1회 동두천시경계결정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심회
 제11회 동두천시 전국 복싱선수
 제5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
 양주시, ‘광적 플러팅 주간’
 양주시 꿈드림, 25일 학교 밖 청
 의정부시, 잠자고 있는 지방세
 서승하 대표 “조합장선거 D-4개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
 의정부시, 첨단미래산업 컨퍼런
 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오색 단풍 속 문화와 역사가 어
 양주시, 초등학교 통학로 13개소
 의정부도시공사, 신임 경영사업
 경기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경기도 특사경, 물티슈 등 생활
 경기도교육청, 2027년도 경기교
 동두천경찰서, 수천만 원대 고액
 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
 김동근 전 시장 “의정부는 아파
 
김민호 “정덕영은 정성호 보좌관? 부하?” 직격탄
 
양주축협, 서울 바비큐 축제서 ‘한우풍경·돈모닝’ 판로 개척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이다연 의원 “의정부시 해외투자 참여기업 선정 불공정”
 
백석농협, 관내 초·중·고 5곳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권영선 의원 “의정부 파크골프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걷기 명상
 
“뒷담화·업무 불만, 직원 단체 톡방에 쓰면 징계감?”…표현의 자유와 징계의 경계
 
생사의 최전선(응급센터 압수수색과 필수 의료의 기로)
 
안전모 하나가 지키는 생명, 건설현장 안전의 기본을 생각하다
 
백석농협, 관내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조합장 선거, 추석 이후 30일 이렇게 준비하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등록연월일 : 2018년 9월13일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팩스 : 031-838-2580 | 발행·편집인 : 유종규│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수연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