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쌀로 떡을 생산·판매하는 식품가공종합센터(남면 경신리) ‘가즌뜰’이 안전관리인증기준인 해썹(HACCP)을 인증 받았다.
신양주영농조합법인(조합장 전진구)은 지난 2개월 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평가를 받은 결과 8월19일자로 해썹(HACCP)을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 및 군부대 등 급식 납품은 물론 공개입찰을 통한 판로 확보가 가능해졌다.
식품가공종합센터는 1일 5톤 분량의 떡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떡카페와 떡체험실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전진구 조합장은 “이번 해썹(HACCP) 인증을 통해 양주쌀로 만든 떡으로 지역에서 성장하는 기업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우리 브랜드인 ‘가즌뜰’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