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를 대한민국 유도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7월21일 대한유도회 제37대 부회장으로 임명된 도후성씨(52)는 부산 출생으로 20여년 전 양주 정착 이후, 지금까지 농부(산지로유통 대표)로서 그리고 유도인(양주유도회 부회장)으로서 생활해왔다.
도후성 부회장은 “양주는 덕계초·가납초·덕현중 등에서 유도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어 유도 발전 전망이 좋다”며 “앞으로도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 유도 발전과 국제대회에서의 국위 선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