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570돌을 맞는 한글날입니다.
한글의 소중함과
국어교육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입니다.
1446년 반포된 한글은
사람에 대한 사랑과 평화의 문자로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새로운 관계로 활짝 피었습니다.
한글은 평화의 관계입니다.
한글을 통해 평화의 관계가 확장되길 기대합니다.
특히, 학교현장에서 읽기와 쓰기, 말하기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소통과 평화의 관계가 더욱 넓혀지길 바랍니다.
한글날 570돌을 맞아
한글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소통과 화합, 평화의 시작을
경기교육가족 모두 함께하길 희망합니다.
2016.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