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범·이상현 공동대표 등 양주시민모임 운영위원들은 12월3일 양주시청에서 이성호 시장과 지역현안문제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인사말에서 “양주시는 4년 후 인구 30만명을 대비하고 있다. 후손들에게 좋은 도시를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양주신도시까지 전철 7호선 동시착공 ▲전철 1호선 종착역을 덕정역으로 이전 ▲39번 국지도 착공 ▲교외선 재개통 ▲양주신도시에 종합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유치계획 ▲시외버스터미널 유치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