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사회공헌재단이 지난 4월29일 양주시 고암중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함께하는 핸드볼 교실’을 운영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일탈, 체력 저하, 운동능력 저하 등 사회 문제 해소 ▲엘리트 선수 발굴과 저변 확대 ▲국가대표 은퇴선수들의 재능 나눔 활성화를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GKL사회공헌재단은 참가자 스스로의 문제점과 고민을 들어보고 이를 교정해주는 레슨과 핸드볼 게임 등을 진행했으며 MVP, 노력상, 솔선수범상 등을 시상했다.
임오경 감독은 멘토링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핸드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평생 스포츠로의 전환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