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지행역 공사현장이 ‘아수라장’이다.
인도를 자재와 중장비가 가로막아 주민들이 차도를 따라 차량과 뒤섞여 통행하고 있다. 인근에 교육청과 학원이 밀집하여 어린 학생들의 통행이 빈번한데도 조명이나 안전시설까지 부실해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