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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8~30일 터키 삼순에서 열린 2017 삼순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에 출전한 양주시볼링협회 최선경 선수(44)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최선경 선수는 대회 첫 날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3인조전에서는 팀 동료 박선옥 선수(41), 김지은 선수(51)과 함께 1위로 결선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 패해 아쉽게 동메달을 추가했다. 5인조전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양주볼링꿈나무 출신 안성조 선수(28)는 남자부 3관왕(금3, 은1, 동1)에 올랐다.
팀 동료 서영춘 선수(45)와 함께 2인조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진 뒤 3인조전과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안성조 선수는 마스터즈 은메달과 5인조전 동메달 등 메달 5개(금3, 은1, 동1)를 가져오며 4년 주기로 열리는 데플림픽에서 3회 연속 3관왕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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