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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0~26일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양주시는 4종목에 11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충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충북 일원 69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체전에서 양주시는 육상에 덕계고 서재영(3년, 400m, 1600mR), 한상욱(2년, 100m, 400mR), 이재성(1년, 100m, 400mR), 김재연(3년, 400m, 400mH, 1600mR), 이선민(1년, 100mH, 400mH) 선수가 출전한다.
볼링은 양주시청 황연주, 덕정고 신다은(2년), 김유미(2년), 백석고 손현지(2년) 선수가 5종목(개인전, 2인조전, 3인조전, 5인조전, 마스터즈)에 출전한다.
복싱은 덕정고 최하늘(2년, 46kg급) 선수가, 산악자전거는 양주고 전훈민(2년, 마운틴 바이크)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해 양주시 선수단은 볼링, 유도, 육상, 복싱, 자전거 등 5종목에 16명이 출전해 금 7개, 은 4개, 동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