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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동두천지회(회장 김관목)은 11월4일 동두천중앙역 특설무대에서 제13회 동두천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날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펼쳐지는 동두천종합예술제는 국악협회(회장 홍재우)의 국악한마당, 문인협회(회장 손순자)의 시화전 및 시낭송, 미술협회(회장 정익환)의 회원전, 연예협회(회장 박장성)의 다문화와 함께 하는 시민노래자랑, 음악협회(회장 김경식)의 클래식음악회, 연극협회(회장 김정자)의 카오스의 거울 공연, 사진협회(회장 김미숙)의 회원전이 준비됐다.
축하공연에는 박상철, 예진, 퓨전품바와 비트박스, 전자바이얼린, K-POP 제이모닝, 별사랑, 진도북춤, 시그너스, 정미애 등이 출연한다.
미술전시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11월3일부터 30일까지, 사진전시는 시민회관에서 11월6일부터 9일까지, 연극공연은 11월10일 오후 6시30분 아름다운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김관목 회장은 “동두천 예술인들의 향상된 문화예술을 시민 여러분께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예술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고 행복함을 선물하고자 하니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