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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바둑협회(회장 최영호)와 협회 고문인 박인균 한국정책포럼 수석부회장(전 한나라당 의정부을 위원장)이 2월 11일 회원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기부했다.
이들은 앞선 2월10일 의정부시청 앞 협회 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바둑대회를 열어 모은 성금으로 쌀과 라면을 구입해 이날 의정부2동 사마리아봉사회(회장 김기만)와 뺏벌마을 9가구에 전달했다
자선바둑대회에는 젊은 프로기사 2명(최영찬 2단, 강우혁 초단)이 참가해 지도기를 뒀고, 서울시바둑협회도 응원차 방문했다.
박인균 전 위원장은 “어려운 가정을 들를 때마다 근본적인 도움을 드렸으면 싶은데, 일을 할 수 있는 가족과 도움을 주는 혈육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여서 늘 안타깝다”며 “한가위 때는 더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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