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홍선화, 손현지, 이종운.
양주 볼링 꿈나무인 이종운(덕정고), 손현지(백석고), 홍선화(경북대) 선수가 2018년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발탁됐다. 신다은(덕정고) 선수는 상비군에 선발됐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지난 1월 선발된 국가대표 6명(이익규, 김현미, 황연주, 황동욱, 김문정, 가윤미)에 이어 청소년대표 4명 등 10명이 볼링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운, 손현지, 홍선화는 오는 7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8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익규, 김현미는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