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남면농협(조합장 유영성) 여성봉사단 13명이 3월15~16일 용인 금호아시아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8년 농촌 응급처치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한 이번 사업은 의료기반시설이 부족한 농촌에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인력을 키우기 위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