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을 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GMO 완전표시, 공공급식 및 학교급식에는 GMO 식품사용 금지, Non-GMO 표시가 불가능한 현행 식약처 관련 고시는 개정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국민들이 얼마나 안전급식을 원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안전한 식탁을 위해서, 그리고 생산자들의 보호를 위해 GMO 완전표시제가 반드시 시행되어야 합니다.
이홍우 정의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안전급식을 위한 국민들의 염원을 경기도에서부터 실현하겠습니다.
우선 경기도에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GMO 없는 급식을 위해 ‘GMO 없는 식자재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경기도교육청은 초등학교에서 GMO 없는 급식을 위해 ‘GMO 없는 가공품’을 공동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양, 군포, 의왕, 부천시에서는 중·고등학교에서 GMO 없는 급식을 위해 가공품 구매에 있어 ‘차액보존’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기도교육청 및 시·군과 협력하여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나아가 유치원, 중·고등학교에도 ‘차액보존’ 지원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GMO 없는 급식’ 등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기관뿐만 아니라 경기도내 공공기관에 GMO 없는 친환경식재 사용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4월9일
이홍우 정의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