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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지난 4월25~28일 양평군에서 개최된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종합 5위에 올랐다.
양주시는 이번 대회에 종합우승을 목표로 육상과 축구 등 21개 정식종목과 1개 시범종목에 366명의 임원·선수가 참가했다.
양주시는 당구 종합 우승, 육상·복싱 종합 2위, 태권도·정구·유도·궁도·배드민턴 종합 3위를 하며 종합점수 18,899점을 획득, 이천시(20,400점)와 의왕시(19,964점)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양평군(25,277점)이 2부 종합 우승을 달성하고 포천시(24,477점)와 이천시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양주시는 당구(1,070점)에서 금 2개와 은 3개로 종합우승을 거두었고, 육상은 4,379점(금 7개, 은 7개, 동 8개)을 획득하며 양평군(4,780점)에 이어 종합 준우승을 했다.
종목 10연패에 도전한 볼링은 여자부에서 양주시청 직장운동부가 우승을 차지했으나, 남자부에서 9위에 머물러 종합 4위(1,100점)로 제54회 대회부터 이어온 연승 행진이 9연승에서 멈췄다.
양주시민축구단이 출전한 남자축구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주시는 이와 함께 복싱(832점)이 금 2개, 은 1개, 동 3개로 종합 준우승에 올랐고, 태권도 금 1개, 은 1개, 동 2개, 보디빌딩 은 1개, 동 2개, 배드민턴 동 1개, 유도 은 3개, 동 2개, 씨름 동 6개, 역도 동 1개, 정구 동 1개, 수영 동1개로 총 18,899점을 획득했다.
폐회식에서는 모범선수단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