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안지찬, 양주시의회 이희창, 동두천시의회 이성수 등 오는 7월2일 개원할 제8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원 13명 중 8명을 차지한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안지찬, 정선희 의원 단 2명만 재선이고 나머지는 모두 초선이다.
58세인 안지찬 의원이 전반기 의장을, 46세인 정선희 의원이 후반기 의장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희창
정원 8명 중 6명을 확보한 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3선의 이희창 의원이 의장 1순위로 꼽힌다.
같은 3선인 황영희 의원은 초선 때 부의장, 재선 때 의장을 했기 때문에 순위에서 벗어났다. 재선인 홍성표, 정덕영 의원은 전반기 부의장이나 후반기 의장으로 거론된다.
이성수
정원 7명 중 4명이 입성한 동두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재선의 이성수 의원이 전반기는 물론 후반기까지 의장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최금숙, 김운호 당선자는 초선, 역시 초선인 정문영 당선자는 비례대표여서 의장 역할을 하기에는 부담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