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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양주 덕정고가 남고부, 백석고가 여고부 종합우승을 거두었다.
지난 8월6~14일 전남 목포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백석고(코치 양제일)는 손현지, 김세야, 고란비, 정다현, 길혜령, 이세나가 출전한 가운데, 김세야가 개인전 금메달을, 손현지가 마스터즈 금메달과 2인조 및 5인조 은메달을 획득했다. 백석고는 동메달 1개 더 추가했다.
덕정고(코치 박지권)는 이종운, 김세윤, 김호건, 김민규, 지승완, 박상혁, 진평화가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백석고와 함께 남녀 동반 종합우승을 일궜다.
한편, 덕정고 김다은, 김민희, 김유미는 여고부 3인조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회천중(코치 남선미)은 신다현, 김보아, 조보혜, 김다은이 출전하여 신다현이 개인종합 은메달과 개인전, 2인조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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