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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은 고령 농업인의 보행을 돕기 위해 8월30일 실버카 8대를 공급했다. 대상은 부녀회장이 추천한 관내 형편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들이다.
아울러 광적농협은 폭염 및 가뭄으로 작황이 부진한 농산물의 생육을 위해 600만원을 들여 950여 농가에 작물 영양제를 지원했다.
안동준 조합장은 “허리가 굽도록 일을 하신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힘이 되어 기쁘다”며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