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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이 지원하고 예술공장이 주관한 ‘양주의 유희’ 사진전이 오는 11월13일부터 12월15일까지 양주시청 1층과 3층 감동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사진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양주희망도서관에서 1년간 진행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교육의 결과물이다.
풍부한 녹지와 경관, 유적지 등 자연의 아름다움은 물론 도시 특성을 차별화하여 카메라에 담은 양주지역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작품을 통해 볼 수 있다.
전시회 참여 작가들은 “양주의 여러 모습을 담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과 나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는 등 이러한 문화예술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소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