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동두천1)이 12월19일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에서 경기북부청년정책토론회 ‘전지적 청년 시점’을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동두천, 양주, 의정부, 연천, 포천 지역 청년단체장 및 회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의원모임 ‘경청(회장 이나영)’ 소속 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발표와 자유토론 등 형식을 탈피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광혁 의원은 “청년 정책은 청년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라며 “이를 위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뜻 깊은 행사를 동두천에서 개최할 수 있게 도와준 청년 의원들과 동두천시청년연합, 경기북부청년단체장네트워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용률 최하위, 실업률 2위, 청년문화 불모지 등 각종 오명을 안고 있는 지역이지만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며 “구심점이 될 동두천시청년활동지원센터 설치가 무엇보다 시급한 시점이다. 이재명 도지사의 대표 청년공약인 경기청년공간 조성사업에 발맞춰 움직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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