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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동두천2)이 1월21일 “동두천의 흉물 제생병원 방치, 시민은 분노한다”며 1인 시위에 들어갔다.
광암동 입구에 고층으로 건립되던 제생병원은 20여년간 공사가 중단된 채 도심 흉물로 자리잡았다.
이날 제생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김 의원은 “대순진리회 종단은 제생병원을 조성할 것인지 포기할 것인지 조속히 결정하라”며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흉물을 동두천시민의 이름으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