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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백석읍에 주둔하는 육군 제26기계화보병사단이 제8기계화보병사단으로 해편됐으나, 이를 알고도 도로 이정표는 여전히 ‘제26사단’으로 방치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20일 이런 사실을 언론이 지적하고, 한미령 양주시의원도 조치를 요구했으나 3월15일 현재까지 수정하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문제의 광적면 조양중학교 인근 사거리 도로 이정표는 기둥이 녹물로 범벅이 되어 있는 등 관리 부실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