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정치인 재산순위 2위
27억675만원을 신고해 양주시 정치인 12명 중 재산순위 2위를 차지한 김종길 양주시의원은 ‘부동산 부자’다. 지난 3월28일 발행된 경기도보(2018년 재산변동신고 내역)에 등록한 재산목록을 보면 그렇다.
본인 명의로 된 토지를 먼저 보자. ▲양주시 광적면 우고리 488번지 전(4,737㎡/3억5천953만원) ▲광적면 광석리 290번지 전(1,793.5㎡/2억7천942만원) ▲광적면 우고리 353-1번지 전(79㎡/1천297만원) ▲광적면 우고리 317번지 전(17㎡/241만원) ▲광적면 우고리 489번지 전(3,124㎡/2억2천992만원) ▲광적면 광석리 301번지 전(1,864㎡/3억2천582만원) ▲광적면 우고리 496-4번지 전(168.08㎡/709만원) ▲광적면 우고리 482-1번지 전(77.36㎡/397만원) ▲광적면 우고리 352-2번지 전(228㎡/3천258만원) ▲광적면 광석리 297번지 답(591.5㎡/9천215만원) ▲광적면 우고리 496-10번지 대지(26.4㎡/422만원) ▲광적면 가납리 909-5번지 대지(253.2㎡/1억3천932만원) ▲광적면 우고리 산65-1번지 임야(6,105㎡/5천561만원) ▲광적면 우고리 산65-11번지 임야(64.68㎡/154만원) ▲광적면 우고리 496-3번지 임야(86.92㎡/236만원) ▲광적면 우고리 산65-12번지 임야(41.44㎡/99만원) ▲광적면 우고리 산65-21번지 임야(15.76㎡/37만원) ▲광적면 우고리 343번지 답(893.5㎡/1억212만원) ▲광적면 우고리 344-5번지 전(60㎡/1천309만원) 등 19필지이며, 공시지가 총 가격은 16억6천558만원이다.
배우자 명의인 ▲광적면 광석리 290번지 전(1,793.5㎡/2억7천942만원) ▲광적면 광석리 297번지 답(591.5㎡/9천215만원) ▲양주시 남면 상수리 27-1번지 답(932㎡/5천825만원) 등 3필지 4억2천982만원을 더하면 땅만 21필지 20억9천540만원이나 된다.
김종길 시의원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본인 앞으로 ▲광적면 우고리(대지 1,984㎡, 건물 472.8㎡/4억6천617만원) 건물이 있고, 배우자 명의로도 ▲광적면 가납리 근린생활시설(286.87㎡/2억96만원) ▲양주시 옥정동 이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아파트 분양권(84㎡/6천120만원) ▲하남시 망월동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힐스테이트아파트 분양권(84㎡/1억1천691만원)이 더 있다.
장남은 서울 도봉구 창동 쌍용아파트(81.15㎡/전세 1억4천만원), 차남은 의정부시 신곡동 추동아파트(49.14㎡/1억원)가 있다. 차남은 하남시 선동 미사강변도시 미사강변대원칸타빌아파트 분양권(84㎡/4억8천404만원)을 2018년에 처분했다.
김 시의원은 2008년식 뉴프라이드 GOLD(배기량 1,493cc/500만원), 2009년식 아반떼 X16(배기량 1,591cc/900만원), 2018년식 그랜저 하이브리드(배기량 2,359cc/3천400만원)를 타고 다닌다. 차남은 2016년식 쏘렌토(배기량 1,995cc/3천100만원)를 신고했다.
예금의 경우 김 시의원은 양주지역산림조합 120만원, 메리츠화재해상보험 298만원, 삼성생명보험 583만원, 신한은행 2천원, 우체국 613만원, NH투자증권 210만원, 농협중앙회 1천883만원, 농협손해보험 355만원, 한화생명보험 5천535만원, 양주신협 7만원, 교보생명보험 6천990만원 등 1억6천598만원이다.
배우자는 양주신협 5만원, 삼성화재해상보험 171만원, 메리츠화재해상보험 1천260만원, 국민은행 22만원, 농협중앙회 424만원, 삼성생명보험 317만원, 중소기업은행 15만원, 씨티은행 1만원, 신한생명보험 458만원, 한화생명보험 2천608만원, DB생명보험 4천450만원, 농협은행 12만원, 농협생명보험 1천272만원, 교보생명보험 600만원, 광혜원신협 2천원 등 1억1천620만원이다.
장남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 535만원, 한화생명보험 2천54만원, 우체국 7천원, 현대해상화재보험 94만원, 농협중앙회 1천26만원, MG손해보험 611만원, KEB하나은행 405만원, KB손해보험 549만원, DB손해보험 196만원, 농협은행 30만원, 한화투자증권 3만원 등 5천509만원이다.
차남은 한화손해보험 310만원, 메리츠화재해상보험 329만원, 현대라이프생명보험 530만원, 흥국화재해상보험 97만원, 국민은행 281만원, 현대해상화재보험 350만원, 유안타증권 3천원, 스탠다드차타드은행 142만원, NH투자증권 18만원, 신한은행 88만원 등 2천148만원이다.
김 시의원은 금융기관 채무 6억6천900만원과 건물 임대 채무(광적면 우고리 임대보증금 1천500만원)가 있다고 신고했다.
배우자도 금융기관 채무 1억8천652만원과 건물 임대 채무(광적면 가납리 임대보증금 2천만원)가 있고, 차남도 금융기관 채무 2천114만원이 있다고 했다.
김 시의원 앞으로 된 재산은 16억6천173만원, 배우자는 2억8천875만원, 장남은 1억9천509만원, 차남은 1억3천13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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