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이 ‘2019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13일 서울매일신문 주최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은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지도자를 선정하는 것이다. 정 의원은 자치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7대에 이어 제8대까지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 의원은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로 동두천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견인하는 전문가로서 후배 사회복지사들을 양성하는 한편 전문적이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의원은 “동두천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영광을 돌린다”면서 “더 낮고 겸허한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소중히 귀담아들으며, 동두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