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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중학교(교장 조문연)가 대통령기에 이어 장관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연속 종합우승을 거두었다.
7월30일부터 8월5일까지 안동시 안동볼링장에서 열린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 회천중 남녀 선수 7명(남3, 여4)이 출전한 가운데, 신다현의 활약으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일궈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 첫 날 개인전에서 신다현은 6게임 합산 1,264점을 기록, 수원 영통중 박선우(1,264점)에 1점차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둘째 날 2인조전에서는 김보아와 합작해 은메달을 추가하고, 대회 3일차 4인조전(신다현, 김다은, 조보혜, 김보아)에서 4,318점으로 경남 도계중(4,297점), 울산 대현중(4,123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가져왔다.
신다현은 개인전, 2인조전, 4인조전 18게임 합산 개인종합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해 금1, 은2, 동1로 회천중 종합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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