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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동두천2)이 매년 2회 이상 헌혈을 한 뒤 헌혈증서를 백혈병 환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8월13일 헌혈의 집 의정부센터를 찾은 김 의원은 “지인으로부터 백혈병 환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내 것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헌혈증서까지 모아 계속 전달해오고 있다”며 “이번이 11번째”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14년 동두천시의원에 당선되면서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앞장서겠다는 마음으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본인의 장기 모두를 기증하겠다는 서약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