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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주 전 경기도의원(의정부3)이 11월11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으로 열린 제19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자랑스런 지체장애인 자립상’을 수상했다.
국은주 전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장애인 권익향상, 문화·예술활동 지원, 장애인 체육지원조례 및 예산 지원,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기관 환경개선 등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 전 의원은 1984년 보건복지부 최초의 여성장애인으로 공직생활(26년)을 했으며, 2010년 지방선거에 의정부시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됐고, 2016년에는 보궐선거를 통해 경기도의회에 입성했다.
국 전 의원은 “앞으로 장애인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장애인이 살기 좋은 의정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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