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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의정부4)이 공무원들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으로 선정됐다.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청지부와 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는 지난 10월부터 실시한 ‘2019년 베스트·워스트 간부공무원 및 경기도의원’ 선정 결과를 12월13일 발표했다.
두 노조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경기도의원을 대상으로 서면 설문·전자우편·내부망 설문을 통해 조사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전문성과 훌륭한 인품, 집행부에 대한 배려를 인정받았다. 배수문 의원(과천)과 김봉균 의원(수원5)도 철저한 자료 준비와 공정하고 소신 있는 정책 결정 등의 이유로 ‘베스트 도의원’에 뽑혔다.
한편, 베스트 공무원에는 고강수 하천과장, 지주연 청소년과장, 이재형 경리팀장, 정상권 동두천소방서장이 선정됐다. 정상권 동두천소방서장은 국민을 위한 행정구현과 직원사기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베스트 선정자에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워스트 공무원 및 도의원 7명에게는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