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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경기도의원(동두천2)이 1월18일 동두천농협 하나로웨딩홀에서 자서전 ‘김동철과 달리는 희망 동두천’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 의원은 자서전에서 지난 70여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된 동두천, 그 중심인 보산동에서 자라난 삶과 스피치 강사, 지역언론인의 삶 등을 추억으로 담아냈으며, 동두천시의원 4년 및 경기도의원 2년의 활동상을 통해 동두천에 대한 애정과 비전을 제시했다.
난타와 노래공연 등으로 시작된 출판기념회는 정성호 국회의원(양주), 최용덕 동두천시장,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의정부4), 염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경자(의정부1)·이영봉(의정부2)·박태희(양주1)·박재만(양주2)·유광혁(동두천1)·유상호(연천) 등 경기도의원, 이성수 동두천시의회 의장과 전·현직 시의원, 남병근·서동욱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성보 동두천노인회장 및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0여명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정성호 의원은 “김동철 동지는 제가 지난 2000년 동두천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 선거연설원으로 뛰어주며 지금까지 민주당을 지켜왔다”며 “그 한결 같은 마음으로 김 동지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시장은 “동두천이 너무 어렵게 왔지만 이제 국가산업단지 등 희망이 보인다”며 “정성호 의원, 김동철 도의원, 이성수 의장 등과 함께 희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저와 웅변 선후배 관계인 김 의원은 권모술수를 쓰지 않는 정직한 인물”이라며 “늘 한 길을 걸어온 김 의원을 더욱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염종현 대표는 “정의와 소신이 있는 의원”, 이성수 의장은 “오뚝이처럼 넘어지면 바로 일어나는 사람”, 김성보 노인회장은 “어르신 눈높이를 잘 맞추는 재미있고 유쾌한 정치인”이라며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김 의원은 “국가 안보로 희생된 동두천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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