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년 전 우리 민족은 일본제국주의에 맞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거대한 항쟁의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3.1운동의 항쟁은 우리나라를 세우는 근간이 되었으며 그 정신은 지금까지 후대의 마음에도 깊이 남아있습니다.
3.1운동의 핵심요구는 식민지 예속을 벗어나 나라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자주의 문제였습니다.
이번 21대 총선거는 청산되지 못한 일제의 잔재를 뿌리 뽑고 분단의 장벽을 무너뜨려 진정한 자주가 이 땅에 뿌리내리기 위한 초석이 되어야 합니다.
저 김재연은 3.1운동 101주년을 맞이하여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며 모든 예속과 억압을 극복하여 나라의 자주가 꽃피우고 남북의 통일과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빠른 시일에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자주, 평화, 평등의 나라로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