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은 3월14~15일 경선 여론조사(일반시민 100%)를 벌여 3월16일 의정부갑에 강세창(59) 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을 국회의원 후보로 확정했다.
김정영(46) 전 경기도의원(의정부1)은 낙천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 2월25일 바른미래당 탈당 뒤 2월29일 미래통합당에 입당한 김경호 전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과 천강정 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은 3월4일 서류심사에서 탈락했다.
재선 의정부시의원 출신인 강세창 후보는 2014년 의정부시장,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했다가 패배했다. 의정부공고와 서울산업대학교(공학석사), 협성대학교 대학원(사회복지학박사)을 졸업했으며, 현재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